돈표 2026 요율
예금2억원 · 3년

2억원 · 3년 예금 이자

정기예금 단리 · 만기 일시 지급 · 이자소득세 15.4%

2억원을 연 3% 정기예금에 3년 넣어 두면 세전 이자 18,000,000원에서 세금 2,772,000원을 뺀 15,228,000원이 붙어 만기에 215,228,000원을 받습니다. 이자를 매달 받는 상품이면 한 달에 세후 423,000원입니다. 물가가 연 2% 오른다고 보면 실제로 불어난 가치는 2,814,151원 정도입니다.

세후 이자 (연 3%)
15,228,000
세전 18,000,000원 − 세금 2,772,000원 · 만기 수령 215,228,000원
원금 92.9%이자 7.1%

금리별

2억원 × 36개월

금리세전 이자세금세후 이자만기 수령월 지급식 (세후/월)
2%12,000,0001,848,00010,152,000210,152,000282,003
2.5%15,000,0002,310,00012,690,000212,690,000352,507
3%18,000,0002,772,00015,228,000215,228,000423,000
3.5%21,000,0003,234,00017,766,000217,766,000493,503
4%24,000,0003,696,00020,304,000220,304,000564,007
4.5%27,000,0004,158,00022,842,000222,842,000634,500
5%30,000,0004,620,00025,380,000225,380,000705,003

매달 이자를 받으면

월 이자 지급식 — 원금 × 연이율 ÷ 12에서 세금을 뺀 금액

연 3%423,000
연 4%564,007
연 5%705,003

단리와 월복리

연 3% 세후 이자 — 이자를 매달 원금에 더해 굴리는 상품이면

단리15,228,000
월복리15,913,500
차이685,500

같은 돈을 적금으로 나눠 넣으면

매달 5,555,556원씩 36개월 적금(연 3%)과 비교 — 목돈이 있다면 예금이, 없다면 적금이 답

예금 세후 이자15,228,000
적금 세후 이자7,825,501
차이7,402,499

금액·기간이 바뀌면

연 3% 세후 이자

알아두면 좋은 것

예금자보호는 1억원. 2025년 9월 1일부터 금융회사 한 곳당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원까지 보호됩니다. 그보다 크면 은행을 나누세요.

중도해지하면 이자가 거의 없습니다. 만기 전에 깨면 약정금리 대신 연 0.1~1% 수준의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됩니다. 급전이 필요할 수 있으면 예금담보대출(예금금리 + 1%p 안팎)이 낫습니다.

세금을 줄이려면. ISA 계좌 안의 예금은 200만원(서민형 400만원)까지 비과세, 초과분 9.9% 분리과세입니다. 만 65세 이상·장애인 등은 비과세종합저축 5,000만원까지 세금이 없습니다.

이자소득세 15.4%(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)를 뺀 값입니다. 만 65세 이상 등의 비과세종합저축(5,000만원), ISA 계좌는 세금이 없거나 줄고, 연간 금융소득이 2,000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됩니다. 우대금리 조건·중도해지 이율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 계산 기준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