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봉 2,700만원 — 내 세금 영수증
2026년 요율 · 본인 1인 · 식대 20만원 포함 · 회사 부담은 국민연금·건강보험·장기요양 같은 비율 + 고용보험 1.15%(150인 미만 기준), 산재보험 제외
연봉 2,700만원을 받는 1년 동안 내 월급에서 2,669,160원이 빠져나가고, 회사는 나를 고용한 대가로 2,451,720원을 따로 냅니다. 둘을 합치면 5,120,880원으로 연봉의 19.0%이고, 이 가운데 국민연금 2,336,880원은 내 이름으로 쌓이는 돈입니다.
1년에 내 월급에서 나가는 돈
2,669,160원
4대보험 2,390,280원 + 소득세·지방소득세 278,880원 · 월 222,430원
4대보험 90%세금 10%
항목별 · 연간
나와 회사가 각각 내는 돈과 그 돈의 행선지
| 항목 | 나 | 회사 | 어디로 |
|---|
| 국민연금 | 1,168,440 | 1,168,440 | 국민연금기금 — 내 노후연금 적립 |
| 건강보험 | 884,280 | 884,280 | 건강보험공단 — 진료비 보장 |
| 장기요양보험 | 116,160 | 116,160 | 노인 요양 서비스 |
| 고용보험 | 221,400 | 282,840 | 고용보험기금 — 실업급여·육아휴직급여·직업훈련 |
| 소득세 | 253,560 | - | 국가 일반회계 — 국방·복지·교육·행정 |
| 지방소득세 | 25,320 | - | 사는 시·군·구 |
| 합계 | 2,669,160 | 2,451,720 | 둘을 더하면 연 512만원 |
회사가 나에게 쓰는 돈
연봉27,000,000
회사 부담 보험료2,451,720
총 인건비 (퇴직금 적립 별도)29,451,720
돌아오는 돈 — 국민연금은 62~65세부터 연금으로, 건강보험은 아플 때 진료비의 60~90%로, 고용보험은 실직 시
구직급여와 육아휴직급여로 돌아옵니다. 소득세는
간이세액표로 미리 낸 뒤 연말정산에서 정산되고, 지방소득세는 사는 지역의 도로·복지·교육에 쓰입니다. 회사 부담분 중 국민연금은 내 연금 계좌에 함께 적립되어, 실제로는 내가 낸 것의 두 배가 쌓입니다.
연봉이 바뀌면
1년에 내 월급에서 나가는 돈
2,400만2,298,3602,500만2,416,9202,600만2,535,8402,700만2,669,1602,800만2,799,9602,900만2,930,8803,000만3,066,720
회사 부담 고용보험은 근로자 0.9%에 고용안정·직업능력개발 0.25%(150인 미만)를 더한 값이며, 규모가 크면 최대 0.85%입니다. 산재보험은 업종별 요율이 달라 뺐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