돈표 2026 요율
세금 영수증연봉 6,900만원

연봉 6,900만원 — 내 세금 영수증

2026년 요율 · 본인 1인 · 식대 20만원 포함 · 회사 부담은 국민연금·건강보험·장기요양 같은 비율 + 고용보험 1.15%(150인 미만 기준), 산재보험 제외

연봉 6,900만원을 받는 1년 동안 내 월급에서 11,899,440원이 빠져나가고, 회사는 나를 고용한 대가로 6,638,040원을 따로 냅니다. 둘을 합치면 18,537,480원으로 연봉의 26.9%이고, 이 가운데 국민연금 6,326,880원은 내 이름으로 쌓이는 돈입니다.

1년에 내 월급에서 나가는 돈
11,899,440
4대보험 6,471,600원 + 소득세·지방소득세 5,427,840원 · 월 991,620원
4대보험 54%세금 46%

항목별 · 연간

나와 회사가 각각 내는 돈과 그 돈의 행선지

항목회사어디로
국민연금3,163,4403,163,440국민연금기금 — 내 노후연금 적립
건강보험2,394,2402,394,240건강보험공단 — 진료비 보장
장기요양보험314,520314,520노인 요양 서비스
고용보험599,400765,840고용보험기금 — 실업급여·육아휴직급여·직업훈련
소득세4,934,400-국가 일반회계 — 국방·복지·교육·행정
지방소득세493,440-사는 시·군·구
합계11,899,4406,638,040둘을 더하면 연 1,854만원

회사가 나에게 쓰는 돈

연봉69,000,000
회사 부담 보험료6,638,040
총 인건비 (퇴직금 적립 별도)75,638,040
돌아오는 돈 — 국민연금은 62~65세부터 연금으로, 건강보험은 아플 때 진료비의 60~90%로, 고용보험은 실직 시 구직급여와 육아휴직급여로 돌아옵니다. 소득세는 간이세액표로 미리 낸 뒤 연말정산에서 정산되고, 지방소득세는 사는 지역의 도로·복지·교육에 쓰입니다. 회사 부담분 중 국민연금은 내 연금 계좌에 함께 적립되어, 실제로는 내가 낸 것의 두 배가 쌓입니다.

연봉이 바뀌면

1년에 내 월급에서 나가는 돈

이어서 보기

회사 부담 고용보험은 근로자 0.9%에 고용안정·직업능력개발 0.25%(150인 미만)를 더한 값이며, 규모가 크면 최대 0.85%입니다. 산재보험은 업종별 요율이 달라 뺐습니다. 국가 예산의 분야별 배분은 예산 확정 자료를 확인한 뒤 추가할 예정입니다.